권똘이
🌈 2026년 07월 01일
- 나이17
- 성별남
- 품종말티즈
- 머무는 곳우리집
- 보호자권은숙
- 위치동탄
벌써 49일째네.. 그동안 아파서 제대로 먹지못한거 많이먹으라고 아침부터 한상차렸는데 배불리 먹은거지? 우리 먹보인데 몇달동안 양껏 못먹인게 제일 가슴 아팠어 앙칼진 누나와는 달리 순둥순둥 지내던 우리 똘이 엄마가 미안한게 너무 많아서 생각날때마다 마음이 무너지네ㅠ
똘아 그곳에서는 풀냄새맡으며 맘껏 뛰놀고 맛있는거 배불리먹고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나중에 누나 동생 그리고 엄마 아빠가 만나러갈거야
한번만이라도 꼭 안아보고싶다 엄마아들 똘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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