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이
🌈 2026년 08월 25일
- 나이10
- 성별여
- 품종터키시앙고라
- 머무는 곳크림이네집
- 보호자윤지현
- 위치평택
퇴근하고 어김없이 언니왔다 라고 했는데 크림이가 조용해서 잠시 또 먹먹했어
하지만 이제 존재의 의미만 달라진거뿐이야 크림이는 항상 언니옆에 있고 언니도 항상 크림이를 생각해 우리 크림이 언니는 걱정말고 고양이별에서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고있길 바랄게!! 언니도 항상 행복할게
오늘도 사랑해 크림아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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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크림이 ㅠㅠ 낯선곳싫어하는데 그곳에서 적응하느나고 힘들지~? 오늘도 수고많았어ㅠㅠ 착한 친구들 많아서 금방 적응할거야! 언니도 크림이가 조용한 집에있으려니까 적응이 아직 안된다ㅠㅠ
언니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밥도 잘먹고 바뿌게 지냈어 멋지지~!~! ❤️
울 크림 말로 부족할정도로 진짜 많이 사랑해!!!
엄마 막내 크림이ㅡㅡㅡ
엄마가 이제서야 편지써서 미안해
넌ᆢ아직 엄마곁에 있고
아직도 엄마 옆에서, 엄마와 함께하는데
왜 이런 편지를 써야하는지 이해가 안되서 지금도 망설이고 있었어
왠지 편지쓰면 금방이라도 엄마곁을 떠날것같은 두려움에
이렇게 편지쓰는것도 조심스럽다
마지막날까지 엄마걱정에 밥이랑 약 잘먹어서 사실 엄마는 그날에 네가 떠날줄은 몰랐어ㅜㅜ 많이힘들었을텐데ᆢ엄마때문에 그 고통을 참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너무도 아팠어 마지막까지 언니 기다려주고ㅡㅡㅡ
항상 조심스럽고 조용하고 잘 참고ㅡㅡㅡ넌ᆢ어쩜 그리도 바보처럼 착한 딸이니ㅡㅡㅡ미안해
우리애기ᆢ엄마얘기 다 듣고있찌?
10년 넘는 시간이였지만 너무 짧았어
20살까지 함께하기로 했는데ㅡㅡㅡ
엄마가 관리 못해줘서 그렇다는 죄책감에
우리애기를 똑바로 볼수가 없었어
매일매일 했던 말이지만 항상 사랑해ㅡ
미안해ㅡ감사해ㅡ 시간빨리가면 우리 함께 만나서 그땐 엄마랑 소풍도 다니고 더 행복하게 살자꾸나 그땐 더 많이 더더더 많이 좋은 엄마될께 우리크림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