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 2024년 08월 30일
- 나이14
- 성별남
- 품종시츄
- 머무는 곳수원
- 보호자정미진
- 위치평택
초코야..
오늘이 우리 초코가
강아지별로 떠난지 벌써 49일이나 되었네..
오늘 리멤버스톤 측의 문자을 받고 알았지 머야..
폰에도 저장되어 있지만
내가 깜빡했어..
우리 초코 친구들 만나 잘 지내고 있지?
오늘밤 꿈속에 내꿈에 한번만 나와줄래..
너무너무 보고싶어…
몇일전엔 초코와 자주 캠핑갔던
몽산포에 갔는데 네생각이 너무너무 나더라..
그다음날 비가 왔는데 정말 하루종일
네 생각이 나서 눈물이 정말 하루종일 나는거 있지..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어
내가 잠시 초코 생각을 멈췄던거 같아..
네가 너무 만지고 싶고
발바닥 꼬순내도 맡고 싶고
내 팔베개에서 코골며 자던 네가 너무너무 그립다..
한번만 꿈에 나타나줘..
어쩜 한번도 안나타니..
소현이 꿈에만 나오지 말고
예전 엄마꿈에도 좀 나와주라..
사랑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