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 2017년 11월 11일
- 나이13살
- 성별여
- 품종요크셔테리어
- 보호자정*자
사랑하는 내아기 소심아~~
널보낸지 오늘로서 일주일이 돼었구나. 실감나지는 않지만 하루하루 엄마맘을 위로하며 울지 않으려 애쓰고 있단다..
널 베란다 나무밑에 안치하려 했지만 추울까,비올까 엄마는 땅속에서 떨고있을 너를 생각하면 도무지 편치않을것같아
스톤으로 만들어서 고이가슴에 품으려 널보낸 그곳에 낼 가기로했단다..
바람이차다..널보낸 그날을 잊을수고 없단다..
고맙고 사랑했다.내사랑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