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
🌈 2017년 04월 23일
- 나이16살
- 성별남
- 품종요크셔테리어
- 머무는 곳수원시
- 보호자한*숙
아지야 너를보내고 누나 형아 엄마 는오늘도 우리아지가 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메어지는구나 우리 아지가 떠난날도 벌써 낼 모레면 49일이 되는구나 아지야 잘있었어 다롱이 형아도 만났겠구나 엄마가 젤 가슴 아픈것은 울 애기가 겁이많아 무지게 다리을 잘 건너갔을까 걱정 돼 용기내서 폴짝뛰어 건너갔지 그리구 친구들도 많이 생겼어? 울애기 넘 보구싶다 누나도 지금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꿈에라도 얼른 오너라 울애기 사랑한다 너가 15년동안 우리 가족한테 주고간 기쁨은 너무많지 울애기 엄마 병원가야 되거든 갔다올게 잘있구 또올게 사랑해 울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