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03월 31일
- 품종크림치와와
- 나이14세
- 보호자김*정
사랑하는 꼬미야! 무지개다리 잘 건너고 있어? 그곳은 어때?
따뜻하고 꽃도 피고 햇살도가득한
우리 꼬미가 아주 신나게 잘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인지 궁금하구나!친구들 좋아하잖아
힘쎈척하는건있지만~~ㅎ 칭구들과 잘 지내고 맘껏 뛰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아주 행복하게 그렇게 지냈으면 해~
엄마는 늘 꼬미가 항상옆에있어서 행복했고
지금도 꼬미가많이그립고 만져보고싶어
밖에서 집에 돌아오면 그렇게 반기다가, 어느순간부터 꼬미몸이 아프니깐 나와 보지도 않고 꼬리도안흔들고. 가만히 엎드려 있는 모습에 이제~~우리옆에 오래못있겠구나~라고직감했을 때 너무나 슬퍼서 자주 눈물이났었어. 평생 잊지 않을 거야. 꼬미가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어. 그리고 많이많이 미안해 마직막에24시병원못데리고갔는거 흑흑 미안해꼬미야~ 이다음에 엄마 꼭 만나자~~그땐 쇼파에서 쌩쌩이처럼뛰어다녔던 깨발랄 말괄량이같은모습으로 엄마반겨줘~
사랑해우리꼬미 그립고~또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