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 2024년 02월 22일
- 나이8
- 성별남
- 품종코리안숏헤어
마루야 눈이 많이 오던 추운 겨울끝날 너가 먼 여행을 떠났는데 어느덧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있어
거기서는 잘 지내는거지?
누나는 아직도 우리 마루 아팠을때 사진을 잘 못보겠어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런데 떠난지 100일지났다고 누나 꿈속에 찾아와서 거기서는 안아픈건지 건강한 모습보여줘서 고마워
항상 보고싶고 항상 그리워 마루야
거기서 씩씩하게 잘 지내다가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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