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끼
🌈 2024년 04월 22일
- 나이18
- 성별여
- 품종말티즈
- 머무는 곳강아지별
때끼야 무지개다리는 잘 건너갔니?!
너무 보고싶구나…
오늘 삼우제라고 너를 보낸곳에서
문자가 왔단다.
그 문자를 보고 또 울고…
이젠 너를 볼수도 만질수도 없다고
생각하니 벌써 또 눈물부터 나서 또 울고…
엄마가 그 이상한 2차병원만 안 데려갔어도
이렇게 허망하게 가지 안았을텐데…
미안해!정말 미안해…가슴이 미어지는구나…
엄마 원망 맘껏하렴!…그리고 엄마 잊고
거기서 맘껏 뛰어놀으렴~
또 때끼한테 편지쓰러 올께.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