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돗이
🌈 2024년 07월 12일
- 나이6
- 성별남
- 품종뱅갈
- 머무는 곳수원 팔달구
- 보호자이유진
호돗아 엄마야
같이 지낸 시간이 너무 짧았는데 너를 끝까지 데리고 있지 못했어서 너무 미안했어
그래도 좋은 분 만나 행복하다가 가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너무 보고 싶다 호돗아
너의 그 똥꼬발랄함도 너무 그립다
오래오래 제일 오래 살것 같았던 너가 이렇게 먼저 가버리다니
마음 한구석이 너무 쓸쓸하고 서운하다
뭐든지 끝은 있기에 이또한 받아 들이고 너를 기억하며 열심히 살아가려고 한다
그리고 만약 죽음뒤에 다른 삶이 있다면 또 다시 너를 만나고 싶구나
사랑한다 호돗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