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2월 16일
- 품종시츄
- 나이13
- 보호자한**
해피야
무사히 잘 도착했지?
일하다 말고 생각나서 글 쓰는거야
마지막 1년 너무 아파하는 모습보면서 나도 마음이 너무 아팠어… 정말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길…
건강할때 좀 더 좋은데 데리고 갔어야 하는데…
다시 돌아오면 더 잘해 줄수 있는데… 너무 늦은거겠지? 매일 매일 그리울꺼고 매일매일 보고 싶을꺼야… 그리고 꿈에 자주 찾아와줘 못해줬던거 꿈에서라도 해주고 싶으니깐.. 보고 싶다 해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