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2월 16일
- 품종시츄
- 나이13
- 보호자한**
언제나 내곁어 있어준..아가~~~해피.
산책할때면..걷기 싫어 하던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어제 너를 천국에 보낸것이 꼭 거짓인것 같이
많이 힘들고 슬프지만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아주 편히 쉬고 행복하기를 바래~
간식과.소고기를 좋아했던 울아가~^^
나를 늘 반겨주고 눈치가 빠른 잘생긴 해피~~~^^
언제나 널 기억하고 사랑한다는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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