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 2024년 09월 03일
- 나이14세
- 성별남
- 품종코리안숏헤어
- 머무는 곳수목장
- 보호자정경화
콩아… 엄마야.. 벌써 네가 떠난지 일주일이 되었구나..
엄마는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슬퍼하고 있으면 네가 천국에서 속상할까 봐…
콩아… 너무 보고싶고… 미안하고… 사랑해…
고양이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살도 찌고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다른 동물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마랑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데리러 와줄 거지?
콩아.. 엄마는 네 덕분에 정말 열심히 살 수 있었고 너무 행복했어… 말로 다 못할만큼 사랑해… 우리 아가..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