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08월 30일
- 품종말티즈
- 나이9살
장례지도사님의 진심과 정성이 느껴져 더 눈물이 났습니다…
애기의 마지막을 최고로 보낼수있도록 도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날 너무 감사한 마음에 악수도 요청드렸었는데…
악수마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이 힘들지만..
다음에 애기보러갈때 조금더 씩씩하게 인사드릴게요!
🌈 2022년 08월 30일
장례지도사님의 진심과 정성이 느껴져 더 눈물이 났습니다…
애기의 마지막을 최고로 보낼수있도록 도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날 너무 감사한 마음에 악수도 요청드렸었는데…
악수마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이 힘들지만..
다음에 애기보러갈때 조금더 씩씩하게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