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1월 28일
- 품종슈나우저
- 나이15살
- 보호자신진영
사랑하는 나의 딸 별아…
너가 엄마에게 떠난지 3일째 되는날이네요
아직 엄마는 안그려고해도 계속 눈물이 나네
별이 하늘나라가서 꽃밭에서 잘 뛰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아프지 않고 숨 잘 쉬고 맛있는밥 많이 먹고 엄마 그럴거라고 생각해
별이가 엄마곁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하고 같이 있을거야
우리 착한딸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우리딸한테 못해줬던 기억 잊고 정말정말 좋은
기억만 남겨서 간직할게 사랑해 별아
엄마 이제 씩씩하게 살게 별이 다시 만나는 날까지 하늘나라에서 엄마 씩씩하게 기다려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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