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remember2026 2021. 02. 09

사랑하는내딸 뽕글아 (삼우제)

🌈 2021년 02월 06일

  • 품종믹스
  • 나이4
  • 보호자박지연

사랑하는우리아가야~~~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냄새도 맡고

니품이 너무그립다 우리아가~~

이렇게 너의 빈자리가 심하게 허전할꺼라곤

상상도 생각 조차도 안했는데 …

우리아가가 너무 그립고 미치겠다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

엄마항상..우리아가 한테 미안하고

또미안하고..죄인이야 지켜주지못해서

너무미안해

봄이 만나서 신나게 뛰어놀고

맛난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낼거라고 엄마는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지낼거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엄마 갈때까지 봄이랑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행 우리아가♡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웠고

더잘해주지 못해 미안했엉

너랑 한 세월이 ..참 많이 그립고

생각날꺼같아

행복하고 즐거웠어 내딸엄마딸

우리새끼 엄마가 많ㅇㅣ 아끼고

사랑하고또 사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