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이선민 2026. 09. 21

감사합니다.

샤샤

🌈 2026년 09월 09일

  • 품종앵무새
  • 나이5
  • 보호자이선민, 류제민

픽업해 주시는 분께 아이와 함께 보낼 꽃을 사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들르는 가게마다 꽃이 없거나 문이 닫혀 있어 포기하고 가려던 중 운전자분께서 가는 길에 꽃집이 하나 더 있으니 한번 가보자고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생화를 구매해 아이의 관에 꽃을 함께 넣어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직원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셨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이를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고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모습도 감사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아이를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신경 써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