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
무지개다리 너머로 소풍을 떠난 천사들을 기억하는 공간입니다.
소중한 아이들이 그곳에서 늘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다 함께 기원합니다.
오산시 고현동에 살던 형래가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안성시 금광면에 살던 박하가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용인시 수지구에 살던 똘 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평택시 팽성읍에 살던 레오가 날개 달린 천사가 되었습니다.
안성시 금석동에 살던 모찌가 반짝이는 별이 되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에 살던 미소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났습니다.
평택시 용이동에 살던 복자가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평택시 현덕면에 살던 꽃님이가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용인시 처인구에 살던 나나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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