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9월 06일 품종말티즈 체중5 kg 나이10 살 보호자강*영 댓글 1 강혜영 2026.09.08 우리아들 봉구 엄마가 너무 사랑해♡ 자꾸 못해준건만 생각나네 미안해 오늘이 3일제인데 아직도 옆에 안보이고짖는소리도 없는게 무섭게 느껴져 엄마가 항상곁에 있어줄게 사랑해 아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우리아들 봉구 엄마가 너무 사랑해♡
자꾸 못해준건만 생각나네 미안해
오늘이 3일제인데 아직도 옆에 안보이고짖는소리도 없는게 무섭게 느껴져
엄마가 항상곁에 있어줄게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