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 리멤버스톤 2026. 10. 13

평택시 고덕동에 살던 천사가 날개 달린 천사가 되었습니다.

🌈 2026년 10월 11일

  • 품종포메라이언
  • 체중6 kg
  • 나이9 kg
  • 보호자문*선

댓글 3

  • 문명선
    2026.10.13

    아가야..나의첫아가 천사
    엄마는 아직도 이현실이 믿어지지가 않아
    그날 병원에서 왜고민을 했을까
    후회와 후회일뿐..우리아기 안고 왔음 지금옆에서 까까달라고 보채고 있을우리아가 모습볼수 있었을텐데..병실안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밤새무서웠을까 생각하면 엄마가슴이 미여져..아직 엄마곁에 있는거지?나의아가야
    엄마는 우리아가 가는소풍길이 밝고예쁜천국의길 이길 간절히 소망할께
    우리 다시만나자
    엄마아가로 엄마딸로 와줘서 고마웠어
    사랑하고 사랑해 나의아가야 나의천사야

  • 문명선
    2026.10.14

    아가야..엄마야
    지금즈음 울 아가 어디에 있어?엄마는 오늘도 울아가 생각에 소리없이 눈물만흐르고 엄마주변이 전부 울가흔적들뿐인데..엄마세상이 온통 텅 빈느낌이야ㅠㅠ 엄마가 계속 슬퍼해서그런지 울 천사가 곁에 없어서인지 수호도 온종일 기운도 없이 축처져있는모습이 오늘에서야 엄마눈에 보이네..엄마슬픔에 수호를잊고 생각못했어 ㅠㅠ 수호도 지금쯤 알고 있겠지?누나가 없는현실을 ㅠㅠ9년 가까이 늘 함께하다 혼자인데 수호도 많이슬플텐데..엄마생각만하고 수호 생각을 며칠잊고 있었어..ㅠㅠ엄마가 수호생각해서 힘을좀 내보려고 노력할께
    울아가 섭섭하진않겟지..넘 착하고 예쁜아가라서 ..오늘밤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잠시들렸다가..아가야 울아가천사야 오늘밤 엄마 꿈에라도 와주련 ㅠㅠ넘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냄새도그리워
    힝~엄마또올께~~사랑하고 사랑해 나의아가천사야

  • 문명선
    2026.10.17

    아가야..나의아가야
    울 아가지켜보고 있을텐데 요 며칠 엄마가 너무 한심하게 살았네ㅠㅠ늦었다고 생각하지않고 오늘부터라도 엄마 열심히 살아가야 겠지? 울 아가 엄마지켜보면서 많이 힘들었지?늘 바보같은 엄마네 ㅠㅠ
    다시 만날때 부끄러운 엄마는 되지않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갈께..아가야
    엄마하고 수호 잘지켜봐줘..
    울아가 냄새도 넘그립고 사자같은 털도 만져보고싶다..오늘밤도 ㅠㅠ
    내사랑..나의예쁜딸
    엄마 또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