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로
🌈 2021년 11월 02일
- 나이15
- 성별남
- 품종말티즈
- 머무는 곳집
- 보호자촐로맘
- 위치신장동
촐로 아가야!
엄마 촐로한테 편지 남기러 왔어.
촐로가 떠나고 비가 두번이나 왔네.. 날이 점점 더 쌀쌀해지는데 촐로는 따뜻하게 잘 있지?
엄마가 아침마다 한켠에 촛불이랑 향 피워주는데 잠깐이라도 와서 밥 먹고 가는거지?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거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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