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총리
- 나이만15&14
- 성별남
- 품종말티즈
- 보호자서혜빈
대통아, 총리야!
잘 지내고 있지? 며칠 전에, 내 꿈에 와줘서 고마워. 잘 먹는 대통이, 내 품 속에서 날 바라보던 총리, 너희가 내게 둘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그러니 누나도 힘껏 열심히 살라고 응원해준 기분이어서, 너무 행복했어. 그리고 정말 힘이 났어.
천국의 시간이 이곳과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지만, 너희가 날 기다리느라 지칠 일은 없을 거라고 믿어본다. 누나 열심히 살게. 그리고 그 후에 너희를 만날게. 놀다가, 먹다가, 조금 심심해질 때 누나 한번씩 지켜봐줘.
사랑해. 나의 최고의 애기들, 이 세상 최고의 애기들. 사랑한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