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 2026년 08월 25일
- 나이10
- 성별여
- 품종터키시 앙고라
- 머무는 곳크림이네집
- 보호자크림맘
- 위치평택시 세교동
뽀시래기 우리 크림이가 고별로 여행간게 벌써 2주가 되었는데ㅡㅡㅡ엄마는 아직 8월24일에 멈춰있어 비가 와서ㆍ바람이 불어서ㆍ아니 날씨가 너무 좋아서ㅡㅡㅡ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엔 창문가에 앉아서 보이는 세상을 보며 무얼 생각하는지 무척 궁금했는데ㅡㅡㅡ하루에도 수없이 우리 크림이 생각에 편지쓰고 썼다가도 왠지 니가 곁에 없다는 생각에 울컥해서 결국 못보낸다ㅜㅜ앞으로는 씩씩한 엄마모습 보여서 우리 크림이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겠다고 그리도 약속하고 다짐했는데 또다시 크림이 생각에 엄마 시간은 8월24일로 돌아가있고 그곳에 멈춰서 또다시 울고있어ㅠㅠ
출근후 CCTV보며 위안삼았는데ᆢ이젠 한가지일이 줄어들었어 그냥ᆢ그냥ᆢ무작정 보고싶다 “크림아~사랑해”라고 매일매일 말해주던건데 왠지 그냥 슬프다ㅡㅡㅡ엄마는 항상 크림이를 사랑하고 엄마곁에 와줘서 감사하고 더 많은 사랑을 못줘서 미안해ㅡ우리크림이ᆢ사랑해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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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많이 사랑해 크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