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 2020년 09월 25일
- 나이11
- 성별남
- 품종말티즈
- 보호자최*종
사랑하는 토토야~ 너를 보낸지 하루도 채 안되었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다. 울 토토는 너무도 착하고 예뻐서 좋은곳으로 갔을거야? 그치?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또 미안하다!엄마가 울 아들 꼭 기억할께~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꼭 행복 해야해~
사랑해~ 너로 인해 정말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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