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 2017년 06월 04일
- 나이17살
- 성별여
- 품종시츄
- 머무는 곳한솔@102-801
- 보호자정*선
- 위치안양시
루나야 사랑해.
아빠야
너 좋은 시간 보내고 있니?
아빠가 집에 올 때면 네가 반겨주곤 했는데 루나가 없어 많이 허전하구나
우리 가족 모두에게 너는 막내로 17년을 한결같이 행복을 주었는데. . . . .
이렇게 허무하게 이별할 지 상상도 못했는데 가슴 아프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까?
지금 같으면 아주 많은 시간이 흘러야 할 것 같구나
아빠가 시간 나는대로 우리 이쁜 루나 생각하면서 자주 글 남길게
사랑한다 루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