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테리
- 나이16
- 성별남
- 품종푸들
- 머무는 곳동탄
- 보호자이*희
- 위치동탄
너를 보낸지 어언 1년이 되었구나
아직도 엄마와 누나는 너를 생각하곤
눈시울을 붉힌단다
너는 잘 지내지?
며칠전 거의 1년만에 네가 처음으로
아빠한테 다녀가서 무척 반가웠단다
옆에서 바라보던 너의 초롱한 눈빛과
스마트한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구나
지금은 다른 애가 하나 있지만
아직은 너를 대신할 수는 없는 것 같구나
아니ᆢ영원히 너를 대신 할 순 없겠지
요사이 가끔 너와 항상 뛰던 반포고등학교
서리풀공원이 생각이 나더구나
네가 있는 거기서도 항상 건강하고
가끔씩은 들러서 놀다 가거라
우리 모두 너를 잊지 않고
너와의 추억을 기억한단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