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톨
🌈 2022년 03월 05일
- 나이14
- 성별여
- 품종코리안 숏헤어
- 머무는 곳자택
- 보호자이고운
언니는 아직 정신못차리고 우리 밤톨이 부르며 겨우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어 미칠것같구나 네가없는 이곳에서 떠나버리고 싶을만큼 사랑해… 혼자 오롯히 아프게해서 미안해..
🌈 2022년 03월 05일
언니는 아직 정신못차리고 우리 밤톨이 부르며 겨우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어 미칠것같구나 네가없는 이곳에서 떠나버리고 싶을만큼 사랑해… 혼자 오롯히 아프게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