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장
🌈 2025년 10월 02일
- 나이15
- 성별여
- 품종말티즈
- 머무는 곳집
- 보호자박*영
우리딸 떠난지 49일째네..
2년동안 병원다니느라
또 그많은약 먹느냐고 지치고 많이 힘들었지?
근데도 잘버텨줘서 너무고마웠어..
꼬장아.. 너한테고작하루이틀이란시간밖에 남지않았단말을 들었을때도 엄만포기안하려고했어
그런데 니가너무고통스러워하니까..
너무아파하니까..
그래서..그래서..더 맘이아파..너무미안해..
그런 선택밖에할수없었던 날..조금이나마 이해해주렴..
너희들이랑 가고 싶은곳도 같이하고싶은것도 사주고싶은것도 해주고 싶은게 아직도 너무 많아서 속상하네
그래도 우리 딸!!
엄만너희들과 함께여서 너무좋았고 너무행복했어
너희들은 나한테 정말 큰 사랑이었고
여전히 가장 소중한 존재야..
언젠가 다시꼭만나..
엄마가 우리딸들먼저알아볼께..
우리꼬장이! 젤리!
보고싶다.. 너무너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