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 2022년 11월 29일
- 나이13
- 성별여
- 품종말티즈
- 보호자설이를 사랑하는 가족
엄마
설이야 너와 함께했던 놀이,산책,바다여행 모든 순간순간이 행복이였어 고마워
너를 처음에 보듬어주지못한거는 너무 미안하다. 엄마를 용서해다오.
다음 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우리 다시 만나자❤️ 이쁜 우리 설이 사랑해❤️
아빠
또랭! 거기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좋은 수컷만나서 가족을 이뤄서 살아 사랑한다❤️
큰언니&큰형부
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이고 있는 설이야,
설이 덕분에 행복했어❤️
언제나 반겨주고 웃게 해줬어!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작은언니&작은형부
설이야,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네가 좋아하는 닭고기 맘껏 먹으면서 매일 힘차게 뛰어놀아!
우리 가족에게 언제나 기쁨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막내언니
설이야 너에게 더 해주고싶은것도, 데려가고싶은곳도 아직 정말정말 많은데.. 너무 아쉽고 미안해..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과 일상들이 정말 행복했어❤️
넘 예쁘고 사랑스러운 소중한 우리 설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언제나 행복해야해! 사랑해 우리 또랭이❤️
또랭이,애깅이,또복이,똘래미,메르,멜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