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 2024년 07월 04일
- 나이12
- 성별남
- 품종말티즈
- 머무는 곳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 보호자김효신
사랑하는 구름아
구름아 넘보고싶다.
언니 신혼짐 드러갈때 까지 버텨달라고 했는데 할머니가 먼져 천구가셔 어쩔수없이 병원에 널 맞겼지
구름이가 그래도 엄마 올때까지 버텨주고
전날 엄마품에서 하루밤같이 자주고
고마워
엄마보고 언지 신혼짐도 정리하게해줘서
그곳은 평화롭고 행복하게 뛰어다날수도있지 먼져가신 할머니랑 잘있다 우리다시 꼭 만나자
사랑해
🌈 2024년 07월 04일
사랑하는 구름아
구름아 넘보고싶다.
언니 신혼짐 드러갈때 까지 버텨달라고 했는데 할머니가 먼져 천구가셔 어쩔수없이 병원에 널 맞겼지
구름이가 그래도 엄마 올때까지 버텨주고
전날 엄마품에서 하루밤같이 자주고
고마워
엄마보고 언지 신혼짐도 정리하게해줘서
그곳은 평화롭고 행복하게 뛰어다날수도있지 먼져가신 할머니랑 잘있다 우리다시 꼭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