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 2021년 11월 22일
- 나이12살
- 성별남
- 품종말티즈
- 머무는 곳오산시 청호동
- 보호자문순애
사랑하는 내 새끼 강산아~~~~니가 떠나던날 가지말라고 너없이 못산다고 그렇게 목놓아 불렀는데 울애기는 이제 세상에 없네
여리디 여린 울애기 혼자 다시 못올 그 먼길을 떠난게 엄마는 미치도로 가슴이 아프구나 울애기 천국에 잘 도착 했지! 우리 산이는 착한 아이니까 좋은 친구도 많이 만나고 천국 아니 파라다이스같은곳에서 재미있게 뛰어 놀고 있을꺼야 아가 엄마가 강산이 너무 많이 사랑했어 그 사랑은 지금도 진행중이고 우리산이 이담에 엄마가 강산이 곁으로갈때 꼭 마중나와줄꺼지!
보고싶다 안아보고싶다 울애기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