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제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울지말고 노래를 불러주세요..

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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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 슈나우저
체중 3.88
나이 15살
보호자명 신진영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1-11-28

사랑하는 나의 딸 별아...

너가 엄마에게 떠난지 3일째 되는날이네요

아직 엄마는 안그려고해도 계속 눈물이 나네

별이 하늘나라가서 꽃밭에서 잘 뛰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아프지 않고 숨 잘 쉬고 맛있는밥 많이 먹고 엄마 그럴거라고 생각해


별이가 엄마곁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하고 같이 있을거야

우리 착한딸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우리딸한테 못해줬던 기억 잊고 정말정말 좋은

기억만 남겨서 간직할게 사랑해 별아

엄마 이제 씩씩하게 살게 별이 다시 만나는 날까지 하늘나라에서 엄마 씩씩하게 기다려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