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제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울지말고 노래를 불러주세요..

장례후기

조회 수 18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품종 말티즈
체중 3.6kg
나이 12살
보호자명 문순애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1-11-22

산이야~~~~~땅꼬야  어디갔어 

강산이가 떠난지 일주일  엄마는 아직도 집안 구석 구석을 강산이에 흔적을 찿아 헤메고 끊어질것같은 아픔에 몸부림치고 있어

언제쯤 이 아픔이 눈물이 그리움이 무뎌질까? 엄마가 슬퍼하는것 처럼 강산이도 힘이든건 아닌지 누가 그러더라 너무 슬퍼하면 아20130813_174035.jpg기가 천국으로가는길에 자꾸 뒤돌아본다고 그러면 천국 가는길이 늦어진다고 산아  엄마 조금만 더 슬퍼 할께 그것마저 할수 없다면 아마 엄마도 강산이에 곁으로

가고 있을꺼야 그래도 강산아 너와나 많은 사람들에 질투속에 후회없이 사랑해잖아 강산이는 엄마바라기 엄마는 강산이 바라기였잖아 엄마는 이담에 산이곁으로 갈때까지 이 사랑 간직 하고 갈테니까 산이도 엄마 잊으면 절때 안된다~~~♡♡♡

이렇게 너에게 엄마에 마음을 전할수 있어서 넘  다행이다 우리산이 아프지말고 천국에서는 하고싶은거 마음것 하고 행복하기를 기원 할께 사랑해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