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제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울지말고 노래를 불러주세요..

장례후기

조회 수 21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품종 슈나우져
체중 8
나이 19
보호자명 이현지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1-11-26

아들 ♡ 사랑하는 내 아들♡ 유유야.

오늘은 너가 엄마곁을 떠난지 3일 되는 날이야.

이제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아직 많이 힘들어 눈물로 지내고 있어

유유야♡ 더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

너와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어.

아들♡ My reason to smile ♡

외로워하지마 엄마랑비비는 우리 유유

옆에 있으니깐.. ^^사랑해 유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