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제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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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아름다운 천국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내거라...사랑해
조회 수 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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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니
나이 5살
성별
품종 말티즈
머무는 곳 3층
보호자명 김*지
위치 리멤버봉안실
천국으로 보낸 날 2020-03-17
호실 C-411

C-411나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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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찌나니 2020.03.18 14:15
    너무 소중하고 귀한 나니야.. 잘 도착했어? 엄마는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니가 너무 보고싶었어.. 엄살 부릴줄을 몰라 아픈티 조차 내지않았던 우리 예쁜 둘째 나니야 다음에도 꼭 우리 다시만나자! 엄마가 그땐 꼭 이생에서 못해준거 못준 사랑 마음 다 주며 사랑할께. 모찌언니가 문앞에서 계속 기다리는데 니가 다시 그 문으로 들어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는게 엄마는 참 많이 가슴이 아프네.. 언제든 어떤 모습으로든 엄마곁에 꼭 다시 오기를.. 엄마에게 기쁨과 행복이었던 내 둘째 나니야. 단 한순간도 널 잊지않고 기억할테니 부디 거기에선 행복하고 건강하게 아픔없이 평온하고 편안하기를..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딸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꺼야..

  1. 다롱아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니? 0

  2. 내사랑 깜순이 보고 싶구나.. 0

  3. 꾹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2

  4. 나니야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1

  5. 내사랑 아롱아 항상 사랑해^^ 0

  6. 다온아 이제 아프지 않고 건강한거지? 0

  7. 엄마 껌딱지 사랑아 너무 고마워^^ 0

  8. 복실아 그곳에서 친구는 많이 사귀었니? 0

  9. 나의 천사 초롱아 보고싶다^^ 0

  10. 봉자야 무지개 다리는 잘 건넜니? 0

  11. 준아 그곳은 어때?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지? 0

  12. 언제나 보고싶은 우리 마리^^ 0

  13. 봉실아 이제 안아프지? 0

  14. 우리 루이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니? 0

  15. 내사랑 여시야 무지개 다리는 잘 건넜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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