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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다리를 건너

아름다운 천국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내거라...사랑해
미안해B
2018.12.01 15:53

사랑하는 내아기...잘지내고있지?

조회 수 29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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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소심이
나이 13살
성별
품종 요크셔테리어
보호자명 정*자
천국으로 보낸 날 2017-11-11
호실 미안해(B)-102

 

사랑하는 내아기 소심아~~

널보낸지 오늘로서 일주일이 돼었구나. 실감나지는 않지만 하루하루 엄마맘을 위로하며 울지 않으려 애쓰고 있단다..

널 베란다 나무밑에 안치하려 했지만 추울까,비올까 엄마는 땅속에서 떨고있을 너를 생각하면 도무지 편치않을것같아

스톤으로 만들어서 고이가슴에 품으려 널보낸 그곳에 낼 가기로했단다..

바람이차다..널보낸 그날을 잊을수고 없단다..

고맙고 사랑했다.내사랑 아가..

 

소심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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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5:53
    소심맘 아이피 222.121.192.55 작성일
    18-04-09 16:47
    땅강아지 엄마가왔다..ㅎ
    잘지냈어? 주말지나고 또 토요일이왔네..울애기는 어떻게 지냈어? 밥도잘먹고 잘놀고 그랬니?
    엄마는 지난번에 소담이한테 손가락을 물려서 밤비인형을 끌어안고 울었어 ㅠㅠ
    어쩜그리 울애기랑은 성격이 틀린디 매번 순간 느끼고있어..
    손은 다 아물었는데 오늘또 목욕을 시켜야하는데 걱정이 앞서네..
    날씨가 많이 풀렸더라..울애기랑 캠핑도 참많이 다녔는데.. 캠핑시즌이 돌아왔네
    소담이랑 가야할텐데 걱정만땅이다,,차에서도 천방지축이라서..
    오랫만에와서 소담이 하소연만 하고가네..
    ㅎㅎ~ 아프지말고 몸따뜻히 하고다녀 내새끼 알겠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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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5:53
    소심맘 아이피 222.121.192.55 작성일
    18-03-30 17:18
    소담양~~ 엄마가 너무 오랫만에왔지? 미안~~
    울아가 보낸지 벌써 5개월이 다된다..추운 겨울날 빼빼로데이때 가버렸지? 이젠 따듯한 봄날이다.
    막내 소담이는 울 애기하고는 비교도 안돼게 말을 안듣는다..울 소심이는 참 착하고 이쁜 아가였지..
    느끼고 느끼고..울애기처럼 착한 애기는 세상에 없을듯하다..
    어쩜그리 아픈표현 한번 싫은표현한번 안내고 엄마를 편하게 해줬는지..고마워~~내아가
    문득문득 니가 미칠것같아 보고싶지만 엄마도 무뎌지는지 요즘은 전보다 훨씬좋아지고있어..
    사랑해 소심아.. 소담이 아프지않게 잘지켜줘.. 감기 조심하고 엄마또 찾아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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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5:53
    소심맘 아이피 222.121.192.55 작성일
    18-02-22 16:21
    아가 엄마왔어~~ 넘오랫만이지? 미안 ㅠㅠ
    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진다더니 잊은건 아니지만 요즘 소담이에게 푹~~빠져산다.. 미안
    화난건아니지? 이제 슬픔이 조금은 가신듯하다..천방지축 말기를 못알아 듣는건지 무조건 맘에안들면 깨무려고하고 천방지축이지만 아직아가라 엄청 사랑스럽다..
    울애기하고는 성격이 완전반대얌..폴짝폴짝 뛰어다닐땐 울아가도 일찍 만났다면 저모습을 봤을텐데 하는 생각에 괜시리 미안해지는구나..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있니? 다시환생했을까? 그랬겠지? 울아가 넘 착하고 이쁘니깐..앞으로도 엄마가 자주 못와도 슬퍼하지말고 밥잘먹고 그동안 피부대문에 먹지못했던거 많이먹고.. 다음에 또올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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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5:53
    소심맘 아이피 222.121.192.55 작성일
    18-01-30 15:14
    소심아~~ 내새끼~~ 보고싶다
    밖에는 눈이 엄청나게 온단다.. 무의식적으로 소담이를 부를때 너의이름을 부르곤해.아직도 석달이채 지나지 않았네..왜이렇게 세월이 안가는지 모르겠네.. 울애기 입던옷을 태워야하는건지 놔둬야 하는건지.. 요즘은 꿈에 소담이가 나오고 넌 안보인다.. 가끔 엄마꿈에좀 나와라..보고싶다. 소담이땜에 화난건 아니지? 널잊으려는게 아니고 울애기 슬픔을 덜어보려고 입양한거야~
    부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고있어 알겠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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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5:54
    소심맘 아이피 222.121.192.55 작성일
    18-01-19 17:10
    소심양~ 잘있었니? 오늘이벌써 금요일이다..낼은 소담이 4차예방접종하러 가야해.
    울애기 엄마를 늦게만나는 바람에 접종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많은 주사가 있던데..넌 다맞은거니? 알수도 없으니.. 입양할때가 다섯살정도 됐다라는 얘기만 들었지..
    그래서 착하고 순딩이였나? 소담이는 말그대로 하룻 강아지다..언니는 소담이에게 푹빠져서 보모가 돼어버렸다.. 울애기 있을때처럼 저녁도 번갈아가며 나가고 그러고 있단다..
    같이함께 못있어줘서 미안하다 소심아~~ 초창기에는 맨날 혼자있었지? 미안해..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진심이었다는걸 알아주겠지? 울애기는 세상착한 아기니깐..
    퇴근시간 다돼온다.. 엄마는또 불이나게 집으로 달려간다.. 다음에 올때까지 아프지말고 잘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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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5:54
    소심맘 아이피 222.121.192.55 작성일
    18-01-16 12:25
    내새끼 잘지내니? 오늘은 봄날씨같이 따사롭다..바람도 불지않고..
    거기서 어떻게 지내고있니? 오늘꿈에 소담이가 나오더라..울애기 있을때는 울애기가 나오더니..
    이제 소담이도 우리가족이 돼었나바..섭섭하지는 안은지 괜시리 울애기에게 미안하구나.
    지금도 동영상을 선뜻 못보겠어..너가너무 그리워서..
    언제쯤 가실까? 아마도 죽는날까지 잊지 못할듯싶다..내새끼 소담이하고 자꾸 비교가돼네.이러면 안돼는데~ 울착한 똥강아지 내새끼..언제나 엄마 무릎에 앉아있던 내새끼..지금은 무얼하고 있는지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실컷먹고 지내고있어.. 담에도올께 알겠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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