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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아름다운 천국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내거라...사랑해
미안해B
2018.12.01 14:45

보고싶은 내새끼

조회 수 8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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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지
나이 16살
성별
품종 요크셔테리어
머무는 곳 수원시
보호자명 한*숙
천국으로 보낸 날 2017-04-23
호실 미안해(B)-102

아지.jpg

아지야  너를보내고  누나 형아  엄마 는오늘도  우리아지가 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메어지는구나  우리 아지가 떠난날도  벌써 낼 모레면 49일이 되는구나  아지야  잘있었어  다롱이 형아도 만났겠구나  엄마가 젤 가슴 아픈것은 울 애기가 겁이많아  무지게 다리을 잘 건너갔을까 걱정 돼 용기내서 폴짝뛰어 건너갔지  그리구 친구들도  많이 생겼어?  울애기 넘 보구싶다   누나도  지금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꿈에라도 얼른 오너라 울애기 사랑한다  너가 15년동안 우리 가족한테 주고간 기쁨은 너무많지 울애기 엄마  병원가야 되거든 갔다올게  잘있구  또올게 사랑해  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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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2018.12.01 14:46
    기쁨맘 아이피 39.7.14.111 작성일
    17-06-17 23:28
    아지야 엄마왔네 잘있었지 보고십은 우리아지 엄마가좀늣게찾아 와서미안해 오늘 우리아지한데와보니 우리아지는참 행복한애기구나 엄마가오지못했지만 곤지네 또해피네 우리아지잘 돌봐주고계셨구나 엄마는많이감동했지 우리아지도 곤지가동생이니 잘챙겨주고 해피는친구니까 서로친하게지내야되겠지 아지야지난일요일은 우리아지가 잠자고 생활하던 이부자리모두 베란다 창문열고 햇빚에 종일쬐여 다시우리아지가 마지막보낸자리에 놓아거든 엄마는 누나한테 잘했다고 자랑삼아 말했지 우리아지 이부자리 바짝말력깔아놓았다고 그런데 엄마는 누나한데 혼나고 말았단다 우리아지 사랑스런 향기다날라가면 않된다고 아지야 보고십다 울애기 새집으로이사와서 적응도잘해줘서 고마웟는데 일년도못채우고 떠나보낸 엄마 마음너무아프구나 엄마는너을보내고 난후 항상출근할때 울애기 사진보고 중얼거리고 또퇴근하면 울애기 앞에먼저가서 올애기 먼저봐야 그다음일상으로 들어가는게 이젠생활이되여버렸단다 우리보고십은새끼 꿈에는언제오려나 누나 형아 엄마 우리가족다같이 하루빨리만나자 엄마또올게 누나생각도 마니해주구 누나가너한테그정성우리아지가 잘알구있지 누나고마워 만나면 꼭하자 사랑해 울애기 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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