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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아름다운 천국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내거라...사랑해
리멤버A
2018.12.01 14:41

사랑하는 토리야 누나야.

조회 수 1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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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토리
나이 13살
성별
품종 말티즈
머무는 곳 시흥시
보호자명 보*미
천국으로 보낸 날 2018-04-08
호실 리멤버(A)-102

토리.jpg

 

토리야 내사랑 도토리 누나야.

평소엔 회사에서 네 걱정하지도 않았던 내가 네가 없다고 생각한지 하루가 지나니 사무치게 그립고 지금 뭘하고 있을까

너무너무 보고싶고 미안하고 슬프다.

매일 누나 퇴근하는것만 기다렸을 넌데 누난 따듯한 눈길도 말한다미도 하지않고 잘자라고 하고 방불을 끄고 나갔을때

우리 토리가 얼마나 쓸쓸하고 외로웠을까

누나 살기바쁘고 누나힘들다고 토리가 울어도 짖어도 누나는 외면했어, 맞아 누나가 외면한거야

미안해 토리 정말 예쁜너를 사랑만주지 않았어, 영원히 내곁을 지킬꺼라고 생각했나봐

똥,오줌 아무데나 싼다구 다른강아지들이랑 비교하고 나쁜말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그래도 넌 주인이라고 누나한테 꼬리흔들면서 다가왔는데  누난 이제와서 해준게 없어서 후회만 한다 정말웃기지 그렇게 오랜시간을 너와함께했는데 하루만에 이렇게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리운데 그 13년이라는 시간에는 왜 몰랐을까 누나에 어리석음인것 같다.

누나가 아무리 늦게 들어와도 너는 누나를보고 꼬리를 흔들고 밖에서부터 누나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짖고 이젠 누나를 반겨줄 네가 없다고 생각하니 누난 하루하루가 고역인것같다.

거기는 어때? 따듯하니? 못난주인만나서 많이 힘들었지 우리 토리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넌데 , 너무나도 몰랐던 누나라 미안해

보고싶어 도토리,곰토리,똥토리,조토리

내사랑 토리야 한번이라도 널 만져보고 산책도 시켜주고 뽀뽀해주고 싶다.

토리야 밥굶지말고 , 맨날 누나가 너 물 많이 마신다고 물먹는 하마라고 놀렸는데 , 날도 더워지니 물도 많이 마시고

너두 뛰어서 헥헥거리지 말구 ,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게 지내구 누나가 자주 보러 갈께.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 나중에 누나가 하늘나라 갔을때 마중나오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을테니까

거기에서 정말 좋은주인만나고 토리 엄마도 만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토리가 마중나오지 않아도 누나가 찾아갈께.

미안해 마지막까지 혼자둬서 , 누나가 많이 사랑하는데 표현을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아기천사부터 누나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마워.

다음에 만나면 누나가 평생 지켜줄께.

예쁜사진 많은데 누나 핸드폰이 고장나서 사진도 별로 없다.

보고싶어 다음에 만나면 짖는다고 구박안하고 똥 오줌 아무데나 싸도 누나가 웃으면서 다 치워줄께.

미안해 혼자 외롭게 방에만 둬서 . 사랑해 우리 똥강아지

  • ?
    리멤버 2018.12.01 14:41
    토리야사랑해 아이피 210.206.161.232 작성일
    18-04-12 09:58
    똥토리 ~~ 누나왔당
    토리야 날씨가 좋은것 같으면서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감기가 더 심해지진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토리야 밥잘먹고 있지? 누나는 맨날 사료만 줘서 우리토리 거기서 너무 맛있는거 많이먹고
    돼지토리 된거 아냐? 그래도 누나는 알아보고 토리 찾아갈께.
    지금은 친구들 사귀고 적응하느라고 바빠서 누나한테 오기 힘들지?
    나중에 절친도 생기고 , 적응도 다 하고 나면 누나 꿈에 한번만 나와줘.
    그래서 누나가 한번만 안아보고 쓰다듬을수 있게 해줘.
    이젠 누나가 기다릴께.
    사랑해 토리야 .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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