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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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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 요크셔테리어
체중 1.2kg
나이 7살
보호자명 유*선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0-10-12

12니리.png

 

  • ?
    니리야사랄해 2020.10.14 10:10
    누나가 너무 사랑하는 니리야
    니리는 우리 가족한테 정말 큰 기쁨이었어
    우리 니리 너무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니리야 너무 보고싶어
    지구 여행은 어땠어 ? 누나가 너무 못해줬지?
    너무 미안해 누나 용서해줘
    니리같이 예쁘고 착한 아기는 다신 못만날거야
    우리 니리 그동안 못먹었던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잘 지내고있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기다려줘 누나 우리 니리 잊지못해
    가서 새로운 친구들 많이 만나고 잘 지내고있어야해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니리가 집에가면 꼬리 흔들면서
    누나 반겨줄거같은데 누나한테 왕왕 짖을거같은데
    누나방에 들어온다고 킁킁 거릴거같은데
    산책가자고 짖을거같은데 더 만져달라고 누나 손
    긁을고같은데 너무 보고싶어 니리야 너무 보고싶어 니리야
    우리애기 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누나가 많이 사랑해 니리야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착하고 예쁜 우리아가 가서는 아프지말고 잘있어
    사랑해 니리야 누나한테 우리 니리는 정말 너무 소중한
    보물이고 기쁨이었어 누나가 더 많이 못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뭐가 그렇게 급해서 급하게 갔어 .. 니리야 누나한테 다시 와주면 안될까? 못해준거
    다 해주고싶은데 누나 꿈에 한번만 나와줘 너무 보고싶어
    누나가 너무 사랑해 우리니리 보고싶어
    잘지내고 있어 사랑해 니리야 너무 너무 사랑해 우리아가
    누나 편지 잘 읽었지 ? 못한말이 너무 많아
    우리 니리는 누나 마음속에 살아있어
    마지막에 그 얇은 팔에 주사맞게해서 미안해
    아팠지 ? 너무 미안해 니리야 누나가 욕심부렸어 엄마 아빠 누나 형아 다 너무 우리 니리 보고싶어해
    사랑해 니리야 ♡
  • ?
    태범 2020.10.14 10:17
    니리야 형이 좋은곳 많이 못데려가줘서 너무미안해
    무릎에서 귀엽게 몸 말아서 잠자고있는 니리가 아직도 생생한데 .....
    하늘나라에선 춥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한마음이 많이 크네,,
    나중에 누나가족이랑 형이랑 다시 꼭 만나자 평생기억할게
    사랑해 니리야
  • ?
    니리야사랑해 2020.10.14 10:25
    니리야
    엄마 아빠가 우리 니리 너무 보고싶어하셔
    한번만 꿈에 나와줘 우리애기 너무 보고싶어
    우리 아가 말랑말랑 젤리 발바닥 한번만 만져보고싶어
    촉촉한 코도 누나는 그 감촉이 아직 너무 생생해
    눈을 감아도 니리가 보여 니리야 보고싶어
  • ?
    니리야사랑해 2020.10.14 10:34
    예쁜 우리 니리

    니리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가슴이 저려
    그런데 이제는 니리를 엄마 가슴에 묻고 보내줄게
    보고싶을때 사진첩을 꺼내 보면서
    아주 가끔씩 생각할게

    사랑해 우리 니리 너무 너무 사랑해!̆̈
    잘가

    니리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 ?
    신사랑니리용 2020.10.14 21:17
    니리야~~ 병주형이야
    얼른 우리 니리 보러가고싶다 형이 니리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니리한테 너무 많이 미안해 니리가 가는 순간을 형이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우리 니리가 형아 집가면 손 핥아주고 또 만져달려고 핥아주고 금방이라도 그럴거같은데 형이 이제 내일 니리 보러 집에가면 더이상 니리를 볼 수 없다는게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들어 ㅎㅎ 니리가 병주 형 자고있으면 어느새 보면 형 발밑에서 코 자고있는데 그런 순간들이 형은 잊혀지지가 않네 우리 니리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 형 바지에다가 오줌 지렸던 순간도 어제 같은데 그 예쁜 니리가 우리 니리가 너무 많이 아파서 미안했어 형이 아무것도 못해줘서 너무 많이 미안했어 우리 니리가 밖에 나가는걸 너무 좋아했는데 매번 형이 귀찮다고 못 나가준게 서럽고 후회가 많이 되네 한번이라도 더 만져달라고 형한테 그르릉 되는것도 마음이 많이아파 우리 예쁜 니리 많이 아팠을때도 형이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형이 너무 니리한테 미안했어 우리 니리 그래도 너무 고생했어 형이 아파도 니리한테 해준게 없었을텐데 그 힘든 하루하루 우리가족한테 사랑만 주고 행복만 줘서 고마웠어 니리야 이제는 더이상 아프지말고 우리 니리가 하고싶은거 다했으면 좋겠고 좋은곳에가서 우리 니리 하고싶은거 다하고 뛰어놀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거기서는 우리 니리가 다시 똥똥해진 니리로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니리야 우리 가족한테 너무 많은 선물을 해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니리야 우리니리 병주형이 많이 사랑해 좋은곳에서 우리 니리 다시 꼭 만났으면 좋겠어 니리야 병주형 꼭 만나줄거지? 우리 가족들 다같이만나줄거지 우리 니리 꿈에서라도 형이 참 만나고싶어 우리 니리 사랑한다 너무 많이 고마웠어 사랑해 우리니리
  • ?
    니리야사랑해 2020.10.15 13:41
    가슴이 시리도록 보고싶은 니리야
    누나가 너무 보고싶어 잘갔어 ?
    신사 형아도 니리가 떠난걸 아나봐
    누나는 매일매일이 후회스러워 우리아가한테
    더 할껄 .. 이렇게 할껄 하면서 너무 보고싶어 니리야
    다음번엔 연습이되어 잘해줄 자신있는데
    사랑해 우리 막둥이 아가야 너무 보고싶어 우리 아기천사
  • ?
    니리야사랑해 2021.01.19 22:05
    너무 사랑하는 니리야
    우리 니리가 떠난지 어느덧 100일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누나는 하루도 니리를 잊은적이 없어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 아기천사야
    잘 지내고있니 ? 니리야 너무 보고싶어
    니리도 알지? 니리 동생 보리 보리를 니리라고 생각하고
    니리한테 못해줬던것들 해주고 잘 키울게
    니리야 누나 꿈에 나와줘 너무 보고싶다
    우리애기 아직도 누나는 니리가 너무 생생해
    그날 니리가 너무 좋아하는 고구마 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새벽에 누나방 들어오겠다고 했는데 문 열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사랑해 니리야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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