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제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울지말고 노래를 불러주세요..

장례후기

조회 수 303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품종 강산이
체중 3.6kg
나이 남자
보호자명 문순애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1-11-22

20130125_124909.jpg

  • ?
    강산이엄마 2021.12.01 15:49
    우리 이쁜 강산이 잘있는거지?
    엄마는 매일 리멤버에 들어와 우리 강산이를
    확인하곤한단다...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워 강산이가있는곳은 춥지 않지?! 보고싶다 산아 안아주고싶다 다시는 안아볼수 없겠지...만져보고 싶다. 만질수 없고 너에 체온을 느낄수는 없지만 12년간 산이가 엄마에게 주었던 추억은 잊을수 없을꺼야 세상 무엇으로도 너를 대신 할수 없을꺼야 니가 마지막 숨을 거둘때가
    생각나 엄마 역시 숨이 멎을것만같아....
    아주 작았던 애기 우리 산이에 빈 자리가 이렇게 크게자리 하고 너를잃은 상실감이온세상이 텅비어 버린것같아 웃음을 잃은 엄마가 언제쯤 웃을수 있을지 모르겠어 산아 하지만 엄마는 우리 산이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엄마에 바램이야 행복해야해 우리산이 잘지내고 있어 엄마가 또 편지 할께
    사랑해 보고싶어 많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