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이제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울지말고 노래를 불러주세요..

장례후기

조회 수 13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품종 말티즈
체중 2.3키로
나이 17
보호자명 임세울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1-08-31

우리 사랑하는 찬비!

우리 찬비가 1살 때 우리곁으로 왔었지

착해서 조용하고 말썽도 안피우고 산책도 좋아하는  우리 찬비..

찬비가 한살 한살 먹어가니까 "찬비가 곧있음 무지개다리를 건너겠구나"라고 오빠는 마음의 준비를했어도 막상 너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다 찬비야..

찬비가 곁에 있을 땐 몰랐는데 떠나니까 못해준거만 기억나네..ㅠㅠ산책 한번이라도 더 시켜줄걸..맛있는 수제 간식 한번이라도 더 먹일걸..

찬비야 오빠는 이 글쓰면서도 너가 너무 보고싶은데 제발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말고 친구들과 잘 뛰어다니고 있었음 좋겠어.. 오빠는 정말 그거면 돼 우리 곁엔 비록 없지만 오빠 마음속엔 찬비가 항상 있어 찬비가 우리 가족이여서 행복하고 우리 찬비와의 추억 항상 간직할거야 찬비야 사랑하고 정말 고마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 안녕 설기야 file 설기언니 2021.09.24 31
» 우리 사랑하는 찬비야 찬비야사랑해 2021.09.02 132
37 사랑하는 울콩이 1 콩사랑 2021.08.30 125
36 내 아들.. 장군아… 장군이엄마 2021.08.21 151
35 달자를 좋은 곳에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맘따궁댕이 2021.08.10 125
34 사랑하는 모모 file 두부엄마 2021.06.19 280
33 비가오니 그립고 보고싶다 내새끼 아리 아리 2021.06.03 231
32 우리공주님 file 심민수 2021.05.06 304
31 사랑한다.까미야. file 까미내사랑 2021.04.20 271
30 내사랑 구름 1 file 신경순 2021.04.12 184
29 사랑하는 우리집막내 구름이에게♥ file 신상호 2021.04.12 226
28 사랑하는 루비야 너가 벌써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지 벌써 49일이네 file 도도 2021.04.08 227
27 유리야 잘지내고있지? file 마오미 2021.03.17 198
26 해피야 사랑해 file 희야 2021.03.04 193
25 사랑하는내딸 뽕글아 (삼우제) file 뽕글이엄마 2021.02.09 332
24 하루하루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나의 강아지 깨비야 file 브루비 2021.02.02 238
23 사랑하는 우리 돼지야! 너무 보고 싶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 file 돼지아빠 2021.01.30 270
22 세상에서 제일 착한 막둥아ㅔ 지은 2021.01.25 151
21 사랑하는 우리효녀.. file 별이맘 2020.12.03 525
20 하늘의 별이 된 우리의 별아 file 별이 2020.11.19 553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